I’m so glad you’re here

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가서 호텔감성샷 한 장 건지고 온 허름한 허세입니다.

분명 이렇게 간단하게 준비해서 갔는데~

이렇게 돌아왔습니다.

매일 7시간씩 강행군을 한 탓에 부산에 돌아온 지금은 마치 마라톤 풀코스를 뛴 것 마냥 다리에 힘도 없고 온 몸이 아프구요.

기차표, 호텔비, 체류 비용, 그리고 도서전에서 사용한 비용까지 지출이 정말 어마어마했는데요.

그럼에도 너무나 즐겁고 행복했던 2026 서울국제도서전이었습니다.

도서전에서 만난 작은 출판사 대표들과 만나 알게된 내용들과 조언들,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등에 대해서는 추후 다시 글 올릴께요.

글쓴이

hurmannhusse

■ Granny Chic 세상 멋진 할머니로 살기 ■ 이과적 사고로 돈을 벌고 문과적 감성으로 삶을 즐깁니다. ■ 비틀즈는 Beetle 딱정벌레에서 e를 a로 바꾸면서 Beat 박자라는 의미를 주었던, 사랑하는 Hermann Hesse 헤르만 헤세의 e를 u로 바꾸면서 저의 브랜드명 Hurmann Husse 허름한 허세가 탄생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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